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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국정안정 52.4% vs 부정선거 심판 39%"
'리서치뷰' 정당공천제 폐지 대선공약 “지켜야 한다(64.4%) vs 지킬 필요 없다(18.5%)”
KNS뉴스통신 [2014-03-10 10:07]
자료제공/리서치뷰
[KNS뉴스통신=박강복 기자] 여론조사전문기관 <리서치뷰>는 <팩트TV>와 함께 지난 5일 만19세 이상 서울시민 1천명을 대상으로 광역단체장선거 쟁점지역 제6차 특집조사를 실시한 결과 64.4%의 시민들은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이 대선 때 약속한 기초단체 정당공천제 폐지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.
또한 49.4%의 시민들이 박원순 시장 직무활동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고, 朴시장이 서울시장선거에 다시 출마할 경우 43.1%가 재지지 의향을 밝혔고, 50.5%는 다른 사람을 지지할 것으로 나타났다.

지난 2일 민주당 김한길 대표와 새정치연합 안철수 위원장이 기초단체 무공천을 선언한 가운데 새누리당이 정당공천제를 강행하고 있는 것과 관련하여 64.4%의 시민들은 박근혜대통령과 새누리당이 대선공약을 지켜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고, 18.5%만이 대선공약을 지킬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(무응답 : 17.0%).

통합진보당 지지층을 제외한 전 계층에서 모두 대선공약을 지켜야 한다는 의견이 매우 높은 가운데 특히 새누리당 지지층(지켜야 44.1% vs 지킬 필요 없다 31.3%)과 지난 대선 박근혜 후보 투표층(지켜야 49.2% vs 지킬 필요 없다 27.0%)에서도 대선공약을 지켜야 한다는 의견이 12.8~22.2%p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.

또한 정당공천제 관련 대선공약을 지켜야 한다는 의견은 30대(80.3%), 중부권(67.4%), 통합신당 지지층(91.7%), 남성(66.6%)에서 상대적으로 높았다.

또한 박원순 시장의 직무활동에 대해 과반에 육박하는 49.4%의 시민들이 ‘잘하고 있다’고 평가했고, 35.7%는 ‘잘못하고 있다’고 답해 긍정평가가 13.7%p 더 높은 가운데 긍정평가 지수(잘함 ÷ 잘못함)는 ‘1.38’로 비교적 높았다(무응답 : 14.9%).

지난 2013년 6월(n : 7,500명) 조사 대비 긍정평가는 ‘48.2% → 49.4%’로 1.2%p, 부정평가는 ‘34.4% → 35.7%’로 1.3%p 각각 동반 상승했다.

연령대별로 19/20대(잘함 54.8% vs 잘못함 34.4%), 30대(잘함 68.6% vs 잘못함 24.0%), 40대(잘함 53.3% vs 잘못함 32.0%)는 긍정평가가 20.4~44.6%p 더 높았고, 50대(잘함 40.9% vs 잘못함 43.5%)와 60대(잘함 28.1% vs 잘못함 45.5%)에서는 부정평가가 2.6~17.4%p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.

4개 권역 모두 긍정평가가 8.3~16.6%p 더 높은 가운데 중부권(잘함 50.9%)에서 긍정평가가 가장 높았고, 부정평가는 강남권(잘못함 40.3%)에서 상대적으로 높았다.

새누리당 지지층(잘함 16.0% vs 잘못함 63.5%)에서는 부정평가가 47.5%p나 더 높은 반면, 통합신당 지지층(잘함 92.8% vs 잘못함 5.4%)에서는 긍정평가가 무려 87.4%p나 더 높아 또렷한 차이를 보였다.

또한 박원순 시장이 서울시장선거에 다시 출마할 경우 43.1%의 시민들이 ‘지지하겠다’고 답한 반면, 50.5%는 ‘다른 사람을 지지하겠다’고 응답해 교체의향이 오차범위를 조금 벗어난 7.4%p 높은 가운데 재지지도 지수(지지 ÷ 다른 사람)는 ‘0.85’로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(무응답 : 6.4%).

연령대별로 19/20대(지지 53.7% vs 다른 사람 42.9%), 30대(지지 60.3% vs 다른 사람 34.1%)는 지지의향이 10.8~26.2%p 더 높았고, 40대(지지 44.6% vs 다른 사람 48.9%), 50대(지지 35.3% vs 다른 사람 58.0%), 60대(지지 20.9% vs 다른 사람 69.3%)는 교체의향이 4.3~48.4%p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.

새누리당 지지층(지지 8.5% vs 다른 사람 85.2%)에서는 교체의향이 76.7%p나 더 높은 반면, 통합신당 지지층(지지 53.7% vs 다른 사람 42.9%)은 긍정평가가 무려 87.4%p나 더 높아 또렷한 차이를 보였다.

이 조사는 <팩트TV>와 함께 여론조사전문기관 <리서치뷰(대표 안일원)가 지난 5일 만19세 이상 서울시민 1천명을 대상으로 컴퓨터자동응답시스템을 이용해 유선전화 임의걸기(RDD)로 진행했다. 표본은 2014년 2월말 현재 국가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라 비례할당 후 무작위 추출했고, 표본오차는 95%신뢰수준에 ±3.1%p다(응답률 : 3.5%).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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